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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김시온 기자
  • 재계
  • 입력 2021.06.11 23:03

카카오 엔터 이진수 대표, "카카오웹툰이 글로벌 시장에서 웹툰의 새로운 기준점이 될 것"

사진제공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청년투데이=김시온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카카오웹툰’이 태국과 대만 시장에 론칭과 동시에 업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에 태국에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만화’ 분야 1위,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 2위를 차지했으며, 9일 론칭한 대만에서도 역시 ‘만화’ 분야 1위와 함께 ‘엔터테인먼트’ 분야 6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다.

 태국 웹소설 플랫폼 fictionlog CEO는 “태국의 콘텐츠 앱 업계의 표준을 새롭게 정립했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으며, 각국 네티즌들은 “디자인이 정말 예술의 경지”등의 극찬을 보냈다. 


또한 카카오웹툰은 태국의 론칭을 시작으로 카카오엔터 작품수도 더욱 확대할 계획으로, 현재 약 70개의 작품이 출시되어 있는데, 하반기까지 200여개까지 늘려갈 것이며, 다음 달부터는 본격적인 현지 마케팅 활동도 시작할 예정이다.


이어 대만 역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나빌레라’, ‘경이로운 소문’ 등 현지에서 잘 알려진 영상화된 IP 중심의 60여개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점차 확대하여 연내 100개 이상의 작품을 올릴 계획이다. 


이에 이진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카카오웹툰의 성공적인 태국과 대만 론칭은 앞서 한국과 일본, 미국 등에서 검증된 슈퍼IP 포트폴리오, 차별화된 IPX, 철저한 현지화, 이 3박자가 이룬 놀라운 성과라고 본다. 태국과 대만에서의 반응을 보며 올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될 카카오웹툰의 글로벌 출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 카카오웹툰이 글로벌 시장에서 웹툰의 새로운 기준점이 되어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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